
문화재관리학과는 외래문화의 유입과 국토개발로 우리 전통문화의 보존, 계승발전이 시급한 상황에서 ‘문화재 보존의 의의를 깊이 인식하고 문화재를 보존, 관리하는데 필요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식과 행적능력을 배양함’을 목적으로 개설되었습니다.
전통조경학과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신념을 모토로 우리의 조상들이 가꾸고 즐겼던 전통조경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보존, 관리, 활용함은 몰론 오늘날 현대 조경문화 속에 계승 발전시킬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되었습니다.
전통건축학과는 전통건축에 기반을 둔 건축전문가, 즉 전통건축을 보존, 계승할 수 있는 인력의 양성과 한국건축의 본질을 이해하여 세계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건축 인재의 양성을 목표로 개설하였습니다.
전통미술공예학과는 국내유일의 전통미술공예전공으로써 전통의 정맥이 살아 숨쉬는 미술공예 문화의 창달을 위해, 창조의 주역과 이론분야의 연구자 등 올곧은 전통인식으로 무장한 미술공예 전문가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융합고고학과는 전국적으로 이뤄지는 국토개발 등에 의해 매장문화재 발굴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관련분야 종사자의 양성이 시급한 실정에서 매장문화재 발굴조사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담당할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하였습니다.
문화재보존과학과는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전통의 물질문화를 온전히 보존하여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줄 의무를 안고있다. 이에 우리의 의무를 짊어지고 갈 젊은 인재양성을 위하여 학과를 개설하고 선대의 물질문화를 연구, 조사, 보존할 수 있는 젊은인재를 양성중에 있습니다.
무형유산학과는 전문 인력이 부족한 무형유산 분야의 전통을 조사·연구·보전 활용하기 위한 학술적 토대연구를 하여 다양한 문화유산 관련 영역에서 활동할 인재를 육성합니다. 무형유산 관련 새로운 법제도 하에 무형유산의 전승성과 창조성이 동시에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무형유산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여 전통문화의 확장에 이바지합니다.